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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물망초 2009/09/09 20:46 # 답글

    춘양목님 안녕하세요?
    오늘 이글루에 한번 들러 봤어요.
    저 아실지 모르겠네요.
    안방같던 엠파스에서 얼음집에 오니 너무 추워서 자주 오지 못했답니다.
    춘양목님의 집은 역시 꽃이 만발하고 아름다우네요.
    잘 지내시구요.늘 평안하세요
  • 춘양목의동시 2009/09/09 22:55 #

    반갑습니다 엠파스에서 헤어지곤 다들 유랑민처럼 떠돌게 되었지요
    물망초님 참 사건 사고도 많앗던 2009년 또 가을이네요
    건강히 전진하시어 앞으로 나가십시요 저야 간신히 목숨이나 부지하고 삽니다
    다 여러분 덕분이지요^^*
  • 2009/08/08 11:17 # 삭제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열무김치 2009/08/05 16:55 # 답글

    시인님 방에 들렀다가 댓글보고 달려 왔습니다.
    어떻게 지내시는지요.
    그동안 먾이 궁금 했지요.
    저도 이글루스로 왔어요.
   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.
  • 춘양목의동시 2009/08/30 19:58 #

    건물 세개를 10개월에 걸쳐서 짓고서
    9월7일 정도에 끝납니다 열무김치님 엠파스에선 참 좋았었는데
    이제 유랑민처럼 다들 여기 저기로 흩어져서 아쉽습니다
    원주에 한번 간다 간다 그러다가 몇년 흘렀네요

    다음에라도 찾아 뵙고 인사 여쭙지요
   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요 행복하세요
  • 보름달속계수나무 2009/08/01 06:45 # 답글

    건강하시죠^^
    오래만에 찾아뵙고
    한동안 머물다 갑니다.
    항상
    좋은 날
    도시기를..
  • 춘양목의동시 2009/08/30 20:00 #

    아 계수나무님 반갑습니다
    너무 늦게 댓글을 올리게 되어 송구합니다

    날씨가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네요
   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...
  • 2009/05/19 20:47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백합 2009/05/18 15:47 # 삭제 답글

    2008년 봄 어느날 기역으로 관악산 삼막사 칠성각에서 백팔배을 마치고 춘양목의 동시 님을 뵙게되었씀니다. 땀에젓은저에게 뀰을 주쎴지요, 뭐 .하시는 분이야고 ?동시쓰신다고. 메일 주소받았들고 저만의 글을 즐겨씀니다.생활에 활력소가되지만 나이가 많다보니 용기가 나지 않아 한번도 방명록에 글을 못올렸어요 용기내시고 좋은글 올려주세요 건강 챙기시고요 ~^~
  • 춘양목의동시 2009/05/19 20:49 #

    메일 주소 주시고요 건강하식요 행복도 많이 받으세요
    감사 합니다^^*
  • 산과 들 2009/05/12 09:27 # 답글

    오랜만에 찾아습니다 .건강 하시죠 ?
    저도 이사후 블러그에 들리질 않아 엠파스 친구들을 다 잊었습니다 .
    정이가지않아 아쉽습니다 .
    모쪼록 건강 하시고 다시 뵙길 바랍니다 .
  • 춘양목의동시 2009/05/13 05:44 #

    저이 가지 않는 건 확실합니다 도데체가 엠파스 블로그완 전혀 다르니..
    산과들님 늘 행복 하시길 빌어 드립니다
    반갑기도 하고요^^
  • 열무김치 2009/05/04 22:11 # 삭제 답글

    이젠 뵙기도 어렵고..
    많이 아쉽습니다.
    안녕 하신지요.
    여전히 잘 활동 하시리라 사료 됩니다.
    블로그는 아예 걸어 잠그셨네요.
    얼굴좀 보여 주세요.
  • 춘양목의동시 2009/05/13 05:43 #

    노력은 해 볼께요 에스케이 커뮤니케이션에서 갑자가 엠파스 포털 싸이트를 없애 버리니 정신적 문화적 유랑민이 된듯한 서운함이 아주 깊습니다
    열무김치님 현장일도 힘들고 시간도 없고 주변도 힘들고 그저 숨만 쉽니다
    분발해 봐야지요~~
  • 비사리 2009/04/17 08:20 # 답글

    춘양목님 흔적에 달려왔습니다
    아예 다른곳으로 이사 가신줄 알았는데

    이제 새봄도 되었는데
    얼른 오셔서
    좋은 글 올려주세요....
  • 춘양목의동시 2009/04/24 18:42 #

    맑은향기님 좋은 글 글쎄요
    뭐 제가 좋은글이라고 보진 않습니다
    댓글도 그렇고요 그저 외로움만 더합니다
    엠파스 블로그완 전혀 다르구요 로그인도 한참 걸리고...
    전 건축 현장ㅇ에서 소장일 보지만 급료가 아주 박해서 간신히 삽니다
    그래도 마음만은 희망을 버리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_()_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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